아이덴티티 "24인 완전체 활동, 남은 9인 멤버들 열심히 연습 중"

정빛 2026. 1. 5.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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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덴티티(idntt)가 향후 24인 완전체 활동을 귀띔했다.

아이덴티티는 5일 서울 용산 블루스퀘어에서 새 앨범 '예스위아(yesweare)' 쇼케이스를 열고 "나머지 빈 아홉 자리를 채우기 위해 멤버들이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라고 했다.

아이덴티티는 5일 오후 6시 두 번째 이야기인 '예스위아'를 발매하고, 이날 오후 8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팬 쇼케이스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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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보이그룹 '아이덴티티(idntt)' 두 번째 유닛 예스위아(yesweare) 쇼케이스가 열렸다.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아이덴티티 멤버들. 한남동=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1.05/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아이덴티티(idntt)가 향후 24인 완전체 활동을 귀띔했다.

아이덴티티는 5일 서울 용산 블루스퀘어에서 새 앨범 '예스위아(yesweare)' 쇼케이스를 열고 "나머지 빈 아홉 자리를 채우기 위해 멤버들이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라고 했다.

지난해 8월 데뷔한 아이덴티티는 총 24인조 보이그룹으로, 세 개의 유닛 유네버멧(unevermet), 예스위아, 잇츠낫오버(itsnotover)로 이루어져 있다. 전작 유네버넷으로 7인 멤버가 먼저 공개됐고, 이번 예스위아 8인이 추가돼 15인으로 무대를 채운다. 유네버멧을 시작으로 예스위아를 거쳐 24인 완전체 잇츠낫오버까지 세계관을 점진적으로 확장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인 것이다.

이번에 예스위아로 새롭게 데뷔한 8인 무대도 언급했다. 김성준은 "15인조도 하고, 예스위아 8인끼리 준비한 무대도 있다"고 귀띔했다.

향후 24인 완전체로 확정된다는 점도 관심사다. 이청명은 "그룹의 정체성은 다양성이라 생각한다. 여러 사람이 모인 만큼, 개성이 있다고 생각해서 그 개성이 잘 보일 수 있다고 본다"라고 자신했다. 김주호는 "저희의 빈 아홉 자리를 채우기 위해 멤버들을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이덴티티는 5일 오후 6시 두 번째 이야기인 '예스위아'를 발매하고, 이날 오후 8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팬 쇼케이스를 연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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