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세계 남자 주니어 핸드볼 선수권 2연승…캐나다에 승리
서대원 기자 2025. 6. 24.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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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주니어 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순위 결정전에서 캐나다를 물리치고 2연승을 거뒀습니다.
김오균 감독이 지휘하는 우리 대표팀은 23일(현지시간) 폴란드 소스노비에츠에서 열린 국제핸드볼연맹(IHF) 제25회 세계 남자 주니어(21세 이하) 선수권대회 5일째 17∼32위전 2조 캐나다와 경기에서 42대 29로 이겼습니다.
32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16강 진출에 실패한 우리 팀은 17∼32위전에 해당하는 프레지던츠컵에서는 상위권 입상을 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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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전에서 슛을 던지는 김정우
한국 남자 주니어 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순위 결정전에서 캐나다를 물리치고 2연승을 거뒀습니다.
김오균 감독이 지휘하는 우리 대표팀은 23일(현지시간) 폴란드 소스노비에츠에서 열린 국제핸드볼연맹(IHF) 제25회 세계 남자 주니어(21세 이하) 선수권대회 5일째 17∼32위전 2조 캐나다와 경기에서 42대 29로 이겼습니다.
강세현(강원대)이 10골, 4도움으로 맹활약했습니다.
이틀 전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미국을 35대 33으로 잡은 우리나라는 2연승을 거뒀습니다.
32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16강 진출에 실패한 우리 팀은 17∼32위전에 해당하는 프레지던츠컵에서는 상위권 입상을 노립니다.
우리나라는 현지 시간 24일 알제리와 2조 마지막 경기를 치릅니다.
(사진=국제핸드볼연맹 제공, 연합뉴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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