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빈 동생' 문수아, 활동 재개 "믿고 기다려줘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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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문수아가 활동 복귀를 선언했다.
12일 빌리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활동을 중단했던 문수아, 수현은 장시간 휴식과 안정을 취하며 건강 회복에 힘써왔으며 현재 아티스트의 건강 상태가 크게 호전됐다"라고 밝혔다.
앞서 문수아는 지난해 4월 19일 친오빠 故 문빈이 사망한 후 2개월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복귀했지만 또다시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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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빌리 문수아가 활동 복귀를 선언했다.
12일 빌리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활동을 중단했던 문수아, 수현은 장시간 휴식과 안정을 취하며 건강 회복에 힘써왔으며 현재 아티스트의 건강 상태가 크게 호전됐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향후 활동 복귀에 대한 멤버들의 의지와 전문의의 소견을 바탕으로 심층적인 논의를 거쳤고, 활동 재개에 무리가 없다고 판단해 팀 활동 합류 및 활동 재개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문수아 역시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직접 복귀 소식을 알렸다. 그는 "저는 쉬는 동안 나름 가까운 곳 여행도 가고 친구들도 만나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어서 살도 조금 쪘다"라며 그간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처음에는 기다려주는 분들이 많아 빨리 돌아가야겠다는 조급한 마음이 컸는데 빌리브의 글을 읽고 비록 시간이 조금 걸릴지라도 믿고 내가 더 단단해져서 가는 게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 늦었을 수도 있지만 저를 믿고 기다려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팬들 옆에서 빌리 문수아로 있는게 가장 자신다운 것 같다고 말한 문수아는 "이제 다시 시작이니까 우리 같이 또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 천천히 쌓아가며 행복한 하루하루 만들어 가보자"라고 덧붙였다.
앞서 문수아는 지난해 4월 19일 친오빠 故 문빈이 사망한 후 2개월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복귀했지만 또다시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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