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사칭' 1억 3천만 원 뜯어낸 보이스피싱 팀장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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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를 사칭해 1억 원 넘는 돈을 뜯어낸 혐의로 보이스피싱 콜센터 팀장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동부지검 보이스피싱범죄 정부합동수사단은 지난 2018년 중국에서 활동하며 국내 피해자 15명으로부터 모두 1억 3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보이스피싱 조직 콜센터 팀장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해당 팀장은 검사를 사칭해 전화한 뒤 피해자 명의로 대포통장이 개설됐다고 속이는 수법을 이용해 돈을 뜯어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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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방검찰청 [연합뉴스TV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2/14/imbc/20230214192106042mewd.jpg)
검사를 사칭해 1억 원 넘는 돈을 뜯어낸 혐의로 보이스피싱 콜센터 팀장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동부지검 보이스피싱범죄 정부합동수사단은 지난 2018년 중국에서 활동하며 국내 피해자 15명으로부터 모두 1억 3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보이스피싱 조직 콜센터 팀장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해당 팀장은 검사를 사칭해 전화한 뒤 피해자 명의로 대포통장이 개설됐다고 속이는 수법을 이용해 돈을 뜯어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정상빈 기자(jsb@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3/society/article/6455251_361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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