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림 '가난할때 용돈주고 오피스텔까지 내줬다' 내 인생에 은인이라는 탑배우

“가난할 때 용돈까지”… 진짜 손 내밀어준 사람
최진혁 님은 과거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시절을 떠올리며 “정말 힘들 때 박경림이 도와줬다. 용돈도 줬고, 오갈 데 없을 땐 아버님 소유의 오피스텔에 살게 해 줬다”라고 말했어요.

단순히 조언이나 위로가 아닌, 실질적인 도움을 준 박경림 님의 모습은 그야말로 ‘은인’이라는 단어가 어울릴 만큼 뭉클했죠. 연습생 시절, 무명 배우로서 겪었던 외로움과 막막함 속에서 박경림 님의 존재는 최진혁 님에게 커다란 버팀목이 되었던 것 같아요.

“사무실 친구들도 다 데려와”… 월세도 안 받은 천사 경림
박경림 님은 당시 상황에 대해 “진혁이뿐 아니라 연습생 친구들이 찜질방에서 자는 게 안쓰러워 다 오라고 했다. 월세도 안 받았다”라고 덧붙였어요.

“할부로 갚고 있어요”… 끊임없이 이어지는 고마움의 선물들
최진혁 님은 “할부로 갚고 있다”며 박경림 님에 대한 고마움을 여전히 실천 중임을 밝혔습니다. 이사 간다고 소파도 바꿔주고, 어머니가 박경림 님에게 20년 가까이 참기름, 들기름, 전복장, 홍어 같은 정성 가득한 먹거리를 보내드리고 있다고 해요.

말보다 행동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는 최진혁 님의 가족의 모습 또한 감동을 줍니다. 서로를 챙기는 방식은 다르지만, 그 안에 담긴 마음만큼은 어느 쪽도 뒤지지 않는 진한 우정이 느껴졌어요.

박경림 '가난할 때 용돈 주고 오피스텔까지 내줬다' 내 인생에 은인이라는 탑배우 최진혁 님의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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