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 및 반론보도] <[단독]윈저글로벌 인수 주체는 현 대표 미성년자 아들이 설립한 회사...운용사는 500억 투자>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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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언론사는 지난 1월 5일자 증권면에 <[단독]윈저글로벌 인수 주체는 현 대표 미성년자 아들이 설립한 회사...운용사는 500억 투자>라는 제목으로 윈저글로벌의 현 대표 미성년자 아들이 설립한 회사가 윈저글로벌을 인수했고, 매각자 측 관계자인 현 대표가 숨어 있던 인수 주체였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아울러 "IB 업계에 따르면 남 대표의 남편이 작년부터 직접 돈을 모으고 다니며 딜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 대표의 남편은 한국금융연구원에 재직 중인 이모씨다. 이씨는 원매자로 나셨던 하이트진로 측에도 접촉해 손을 잡자고 제안한 바 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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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언론사는 지난 1월 5일자 증권면에 <[단독]윈저글로벌 인수 주체는 현 대표 미성년자 아들이 설립한 회사...운용사는 500억 투자>라는 제목으로 윈저글로벌의 현 대표 미성년자 아들이 설립한 회사가 윈저글로벌을 인수했고, 매각자 측 관계자인 현 대표가 숨어 있던 인수 주체였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아울러 “IB 업계에 따르면 남 대표의 남편이 작년부터 직접 돈을 모으고 다니며 딜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 대표의 남편은 한국금융연구원에 재직 중인 이모씨다. 이씨는 원매자로 나셨던 하이트진로 측에도 접촉해 손을 잡자고 제안한 바 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남 대표의 차남은 2004년 6월생으로 PTW 회사 설립 당시 만 19세로 성인이고, 작년 10월 27일 회사 설립 직후인 10월 30일에 사내이사직을 사임했으며, 남 대표의 남편 이씨가 하이트진로 측에 접촉해 손을 잡자고 한 사실은 없는 것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또한 남 대표 측은 “이씨가 작년부터 직접 돈을 모으고 딜을 주도한 사실이 없고, 미성년자 아들이 PTW를 설립해 윈저글로벌을 인수한 것도 아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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