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사랑, ’2026 웰스토리 푸드페스타’ 성료…"급식·외식 맞춤 면식 솔루션 제시"

이지안 기자 2026. 4. 1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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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연속 참여 및 수상 성과
최우수상 수상하며 B2B 시장 내 신뢰도 강화
사진제공=면사랑

면·소스 전문기업 면사랑은 ‘2026 웰스토리 푸드페스타’에 참가해 전통 우동집 콘셉트 부스를 통해 일식 면식 라인업을 선보이며, 급식·외식 시장에서의 적용 가능성과 제품 경쟁력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지난 8일부터 사흘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6 웰스토리 푸드페스타’는 식음료(F&B)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혁신 상품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기업간거래(B2B) 식음 박람회다.

면사랑은 2022년 첫 참가 이후 5년 연속 웰스토리 푸드페스타에 참여하며 차별화된 제품 경쟁을 바탕으로 B2B 시장에서의 입지를 꾸준히 확대해왔다. 특히 올해는 감사패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5년 연속 수상 성과를 이어가며 브랜드 신뢰도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 면사랑은 일본식 전통 우동집 콘셉트 부스를 운영하고 일식 전문 면 라인업을 선보였다. 시식존, 하이라이트존, 누들헬시존, 제품상담존 등으로 공간을 구성해 제품 체험과 함께 급식·외식 현장에서의 메뉴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하이라이트존에서는 사누끼우동, 메밀면 등 대표 제품을 중심으로 상담을 진행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했다. 누들헬시존에서는 면사랑이 건강한 식생활을 제안하기 위해 선보이는 ‘누들 헬시’ 라인업을 소개했다.

시식 코너에서는 가쓰오우동, 냉우동, 냉메밀소바와 일본식 전통 가라아게를 제공했다. 가쓰오부시와 다시마로 우려낸 육수에 사누끼우동면 특유의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더해 각각 온면과 냉면으로 선보였으며, 냉메밀소바는 진한 메밀향과 가쓰오 장국으로 완성했다. 일본식 전통 가라아게를 함께 구성해 메뉴 완성도를 높였다.

면사랑 관계자는 “이번 푸드페스타를 통해 급식·외식 현장에서 요구되는 메뉴 완성도와 운영 효율성에 대한 니즈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축적된 제면 기술력을 바탕으로 B2B 외식산업 전반에 걸쳐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현장 맞춤형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지안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