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훈련소 수료 근황 공개... “늠름한 이등병 김동영”

박진업 2026. 1. 14.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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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 멤버 도영이 기초군사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팬들에게 수료 소식을 전했다.

14일 NCT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수료했습니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도영이 군복을 입고 찍은 사진이 개재됐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수료 축하해", "군복 입은 모습도 잘 어울린다", "건강하게만 돌아와 달라"며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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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도영. NCT S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그룹 NCT 멤버 도영이 기초군사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팬들에게 수료 소식을 전했다.

14일 NCT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수료했습니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도영이 군복을 입고 찍은 사진이 개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도영은 베레모를 쓴 채 꼿꼿한 자세로 거수경례를 하며 한층 늠름해진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축 수료 이등병 김동영’이라는 문구가 적힌 캐릭터 꽃다발을 든 채 듬직한 미소를 지어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도영은 지난 2025년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시작했다. 입대 전 “팬들과의 추억을 가슴에 품고 성실히 복무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던 그는, 약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침으로써 군 생활의 첫 단추를 잘 끼웠음을 알렸다.

훈련소 생활을 마무리한 도영은 향후 자대 배치를 받아 남은 군 복무 기간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수료 축하해”, “군복 입은 모습도 잘 어울린다”, “건강하게만 돌아와 달라”며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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