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재시, 17살 여대생 도쿄! 샤넬백에 톰브라운 FLEX 요정미 미니스커트룩

모델 이재시가 26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이재시 SNS

이재시는 오버핏 그레이 카디건에 블랙 미니 원피스를 레이어드해 꾸밈 없는 듯 내추럴한 무드 속에서도 청순하고 힙한 매력을 동시에 뽐냈습니다.

카디건 소매에 들어간 스트라이프 디테일이 캐주얼한 포인트를 더했고, 은은한 핑크 컬러 체인백은 전체 룩에 사랑스러운 감성을 가미했습니다.

여기에 긴 생머리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만으로 청량감을 자아낸 이재시는,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무심한 듯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만으로도 화보 같은 장면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이재시는 2007년생으로 만 17세이며, 미국 뉴욕주립대 패션기술대(FIT) 패션학교에 입학했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뉴욕 맨해든 공립예술대학인 FIT 패션학교는 마이클 코어스, 니키 힐튼, 캘빈 클라인 등을 배출한 학교로 유명합니다.

사진=이재시 SNS
사진=이재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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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재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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