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함도 재능도 아니다.." 75살 넘어 하루가 알찬 사람의 특징 1위

같은 하루를 보내는데도 어떤 분들은 저녁에 뿌듯함이 남는다고 말합니다. 반대로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는 분들도 있습니다.그 차이는 부지런함이나 타고난 재능과는 거리가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그 특징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아침에 할 일을 한 가지 정합니다

하루가 알찬 분들은 대체로 아침에 할 일을 하나 정해 둡니다. 여러 개가 아니라 반드시 하나입니다. 그 하나를 끝내면 나머지는 덤으로 여기게 됩니다. 목록이 길면 시작도 하기 전에 지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작게 정할수록 실제로 해내는 비율이 높아집니다.

오전에 한 번 밖으로 나갑니다

두 번째는 오전에 한 번은 집 밖으로 나간다는 점입니다. 멀리 갈 필요 없이 가까운 곳이면 충분합니다. 밖에 나갔다 오면 오후의 흐름이 확실히 달라집니다. 사람을 마주치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정리되기도 합니다. 날씨가 궂은 날에는 짧게라도 다녀오는 것으로 대신합니다.

저녁에 정리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세 번째는 하루를 마무리하는 짧은 시간이 있다는 점입니다. 오늘 한 일을 떠올려 보는 몇 분이면 됩니다. 그 시간이 있으면 하루가 흐지부지 끝나지 않습니다. 다음 날 무엇을 할지도 자연스럽게 정해집니다. 이런 마무리가 반복되면 일주일의 밀도가 달라집니다.

하루의 밀도는 많은 일을 하느냐가 아니라 흐름이 있느냐로 갈립니다. 시작과 마무리만 정해도 대부분 해결됩니다.내일 아침에 할 일 하나만 정해 두고 주무시면 좋겠습니다. 그 하나가 하루 전체를 끌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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