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명절 끝나자 대규모 할인…생리대 5천원·최대 70% 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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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명절 이후 소비자 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간 생필품과 식품 중심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에는 생리대 50여 종을 행사카드 결제 시 5,000원 균일가에 판매하며, 일부 상품은 최대 70%까지 할인된다.
이와 함께 세제와 목욕용품 등 일부 생활용품은 1+1 행사로 판매되며, 돈육 앞다리·뒷다릿살과 냉동 한우 일부 품목도 20% 할인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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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명절 이후 소비자 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간 생필품과 식품 중심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에는 생리대 50여 종을 행사카드 결제 시 5,000원 균일가에 판매하며, 일부 상품은 최대 70%까지 할인된다. 준비 물량은 약 25만개로, 평소 일주일 판매량의 약 3배 수준이다.
신학기 수요를 겨냥한 가전 할인도 함께 진행된다. 레노버 태블릿(Y700 3세대)과 삼성 갤럭시북4는 각각 5만원 할인되며, 캐논·엡손 복합기 전 제품은 최대 20% 할인 판매된다.
가방, 캐릭터 식기, 텀블러, 아동 실내화 등 신학기 관련 상품도 30~40%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세제와 목욕용품 등 일부 생활용품은 1+1 행사로 판매되며, 돈육 앞다리·뒷다릿살과 냉동 한우 일부 품목도 20% 할인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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