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명절 끝나자 대규모 할인…생리대 5천원·최대 70% 세일

현영희 기자 2026. 2. 18. 10: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마트는 명절 이후 소비자 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간 생필품과 식품 중심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에는 생리대 50여 종을 행사카드 결제 시 5,000원 균일가에 판매하며, 일부 상품은 최대 70%까지 할인된다.

이와 함께 세제와 목욕용품 등 일부 생활용품은 1+1 행사로 판매되며, 돈육 앞다리·뒷다릿살과 냉동 한우 일부 품목도 20% 할인 적용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마트 제공

이마트는 명절 이후 소비자 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간 생필품과 식품 중심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에는 생리대 50여 종을 행사카드 결제 시 5,000원 균일가에 판매하며, 일부 상품은 최대 70%까지 할인된다. 준비 물량은 약 25만개로, 평소 일주일 판매량의 약 3배 수준이다.

신학기 수요를 겨냥한 가전 할인도 함께 진행된다. 레노버 태블릿(Y700 3세대)과 삼성 갤럭시북4는 각각 5만원 할인되며, 캐논·엡손 복합기 전 제품은 최대 20% 할인 판매된다.

가방, 캐릭터 식기, 텀블러, 아동 실내화 등 신학기 관련 상품도 30~40%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세제와 목욕용품 등 일부 생활용품은 1+1 행사로 판매되며, 돈육 앞다리·뒷다릿살과 냉동 한우 일부 품목도 20% 할인 적용된다.

Copyright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