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노점 '특별 경호원' 금목걸이 강아지를 소개합니다

길을 걷던 한 네티즌이 길가에서 바나나를 파는 노점상을 발견하고 몇 개 사기 위해 다가갔습니다.

처음에는 평범한 노점상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발밑을 내려다본 순간, 예상치 못한 '특별 경호원'의 존재를 발견했습니다!

바로 귀여운 강아지 한 마리가 바나나 옆에 얌전히 앉아 든든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었던 것입니다. 네티즌은 이토록 은밀하고도 귀여운 '보안 시스템'에 절로 웃음이 터졌습니다. 녀석은 어쩜 이리도 얌전하고 착하게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지요!

그런데 자세히 보니, 이 강아지는 번쩍이는 굵은 금목걸이까지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이쯤 되니 슬슬 누가 진짜 사장님인지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어쩌면 이 늠름하고 멋진 강아지가 가게의 진정한 '보스'일지도 모른다는 유쾌한 상상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