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신은수와 22세 나이차 안 믿기는 '뱀파이어 동안'! 청초한 투명 메이크업

배우 장나라가 22세 신은수와 함께한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뱀파이어 동안'의 위엄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사진=장나라 SNS

장나라는 꾸밈없는 모습에서도 투명한 피부와 동안 미모를 자랑했습니다.

함께 사진을 찍은 신은수와는 22세의 나이 차가 무색할 정도로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장나라는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에도 환한 미소와 청초한 인상이 돋보였습니다.

한편 지난 19일(일) 방송된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 2회에서는 '삼 남매' 성동일, 김희원, 장나라와 '첫 집들이 손님' 엄태구, 신은수가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장나라와 신은수의 알콩달콩한 선후배 케미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만들었습니다.

두 사람은 '디저트 러버'라는 공통점으로 사이좋게 주전부리를 나눠 먹으며 양 볼을 빵빵하게 채웠는데, 그 모습이 마치 귀여운 다람쥐들을 연상시켰습니다.

또한 잠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신은수의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장나라가 "(은수) 너무 예쁘다"라며 입덕을 고백하는 장면이 포착되며 보는 것만으로도 무해한 미소를 짓게 만드는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특히 '바달집'에서 단둘이 자게 된 장나라와 신은수는 마치 친 자매처럼 밤새 이야기꽃을 피워 보는 이들이 흐뭇한 미소를 띠게 만들었습니다.

사진=장나라 SNS
사진=장나라 SNS
사진=장나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