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ISEC 2026] 포티넷, 차세대 방화벽 포티게이트
박미영 2026. 3. 9. 10:52
고성능 네트워킹과 강력한 보안 단일 장비에 구현
3월 18~2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포티넷(Fortinet)은 2000년 설립해 전 세계 보안 장비 출하량 1위를 기록하며, 기업과 정부 기관에 통합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사이버 보안 선도 기업이다.

포티넷의 핵심은 ‘보안 패브릭(Security Fabric)’ 아키텍처로, 네트워크·클라우드·엔드포인트 등 모든 공격 표면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 관리해 가시성을 극대화한다. 특히 자체 설계한 보안 전용 프로세서(SPU)를 통해 성능 저하 없는 압도적인 처리 속도를 보장하는 것이 강점이다. 또한 포티가드 랩의 AI 기반 위협 인텔리전스를 통해 최신 랜섬웨어 등에 실시간으로 대응한다.
포티게이트(FortiGate)는 고성능 네트워킹과 강력한 보안을 단일 장비에서 구현하는 차세대 방화벽(NGFW)이다.
자체 설계한 보안 전용 프로세서(SPU)를 탑재해 트래픽 정밀 조사 시에도 성능 저하 없는 압도적인 속도를 보장한다. 또한 Secure SD-WAN 기능을 내장해 지사 환경의 복잡한 네트워크 연결과 보안을 한번에 해결한다.
포티가드 랩의 실시간 AI 인텔리전스를 통해 최신 랜섬웨어와 지능형 공격을 즉각 차단하며, 소규모 사무실부터 대규모 데이터 센터까지 유연하게 확장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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