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나가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끌었습니다.

브라운, 실버, 골드 세 가지 톤으로 믹스된 단추가 돋보이는 블랙 크롭 블라우스를 착용하고, 하이웨이스트 와이드 데님 팬츠로 캐주얼한 무드를 더했습니다.
특히 절개 디테일이 가미된 데님 팬츠와 화이트 토트백으로 심플하지만 세련된 ‘꾸안꾸 룩’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스트랩 샌들로 여름 감성을 살리며 전체적으로 부담 없는 데일리 룩을 연출했습니다.
한편, 박하나는 프로농구 선수 출신이자 전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감독 김태술과 지난 6월 21일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을 통해 프러포즈부터 결혼식까지 공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다이빙 동호회에서 김태술을 처음 만난 일화를 전하며 “누가 먼저 사귀자고 하지 않았고, 자연스럽게 결혼식장을 보러 가며 관계가 이어졌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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