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 ‘미놀에프트로키 페퍼민트맛’ 출시 40주년 기념 레트로 한정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반의약품 전문기업 경남제약(053950)은 '미놀에프트로키 페퍼민트맛' 출시 40주년을 맞아 레트로 감성 한정판 제품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경남제약 남궁견 회장은 "미놀에프트로키가 지난 40년간 꾸준히 소비자들에게 선택받아 온 것은 제품의 안정성과 일관성을 유지한 덕분"이라며 "이번 레트로 한정판을 통해 브랜드의 역사와 가치를 다시 한번 보여드릴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일반의약품 전문기업 경남제약(053950)은 ‘미놀에프트로키 페퍼민트맛’ 출시 40주년을 맞아 레트로 감성 한정판 제품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미놀에프트로키는 입안에서 천천히 녹여 복용하는 트로키 제형으로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 가능하다. 이 제품은 기침, 가래, 천식, 구내염(입안염), 편도염, 인·후두(목구멍)염 등으로 인한 목쉼·목의 불쾌감·인후(목구멍)통·목이 부어오름 등 목 관련 불편감 완화에 도움을 준다. 또한 만 8세 이상이면 누구나 복용 가능하며 연령대에 따라 복용 방법이 다르므로 사용 전 반드시 안내 사항을 확인해야 한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자사는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에 보답하고 브랜드의 오랜 가치를 기념하기 위해 이번 레트로 한정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통해 소비자와 함께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남제약 남궁견 회장은 “미놀에프트로키가 지난 40년간 꾸준히 소비자들에게 선택받아 온 것은 제품의 안정성과 일관성을 유지한 덕분”이라며 “이번 레트로 한정판을 통해 브랜드의 역사와 가치를 다시 한번 보여드릴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미놀에프트로키 페퍼민트맛’은 약국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박정수 (ppjs@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여탕 인분” 논란에도…원베일리, 41평 82억에 팔렸다
- 싸이, 매니저가 ‘향정약’ 대리수령…의료법 위반 입건
- "반파됐는데 뒷좌석 멀쩡" 아이오닉5, 美 쌍둥이 지켰다
- 엄마와 함께 사망한 두 딸은 10대…오피스텔서 무슨 일이
- '병역 기피' 유승준, 韓땅 밟을까…비자 발급 3번째 소송 오늘 선고
- "사회 격리 불가피"…'군무원 살해·시신훼손' 양광준, 2심도 무기징역
- 잠실구장 몰카범 포착, 폰 배경은 ‘아기 사진’...“치마만 노려”
- "휴가 다 망쳤다"…'제주항공 특가편 취소'에 분노 폭발
- 세계가 보는 K콘텐츠…타문화 비하 헛발질 '주의보'
- 아이돌에서 성범죄자로...NCT태일 '퇴출' [그해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