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한 사무실·55만원어치 간식…쯔양, 회사 최초 공개
최승우 2026. 5. 4.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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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 쯔양이 자신의 회사 사무실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쯔양은 3일 유튜브 채널 '쯔양밖정원'에 게재한 영상을 통해 직원들과의 일상을 소개했다.
쯔양은 평소에 영상에 등장하는 PD와 매니저를 포함해 총 7명의 직원들을 소개했다.
이날 쯔양과 직원들은 각자 상의 없이 준비한 재료로 '랜덤 비빔밥 만들기'를 진행하며 함께 식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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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 쯔양이 자신의 회사 사무실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쯔양은 3일 유튜브 채널 ‘쯔양밖정원’에 게재한 영상을 통해 직원들과의 일상을 소개했다.

그는 “오늘은 장을 봐서 회사를 갈 것”이라며 마트를 찾아 간식과 식재료를 대량으로 구매했고, 총 55만원 상당의 물품을 결제했다.
이후 공개된 사무실은 고층 빌딩에 위치한 넓고 쾌적한 공간으로, 밝은 채광과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자리에서 업무를 보던 직원들은 쯔양의 등장에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쯔양은 평소에 영상에 등장하는 PD와 매니저를 포함해 총 7명의 직원들을 소개했다. 이 가운데 팀장과 편집자 두 명은 각각 6년, 3년째 근무 중인 장기 근속자로 알려졌다.
이날 쯔양과 직원들은 각자 상의 없이 준비한 재료로 ‘랜덤 비빔밥 만들기’를 진행하며 함께 식사를 했다. 영상 말미에서 쯔양은 직원들을 위해 탁상용 선풍기를 선물했고, 직원들은 “너무 예쁘다. 진짜 필요했던 것”이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아울러 영상에는 쯔양을 위한 깜짝 생일 파티가 열리는 모습도 담겼다.

누리꾼들은 “회사 분위기가 좋아 보인다”, “젊은 직원들 근속 기간을 보니 잘 챙기는 것 같다”, “생각보다 규모가 크다”, “나도 일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쯔양은 먹방 채널 ‘쯔양’과 브이로그 채널 ‘쯔양밖정원’을 운영 중이며, 현재 1300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오는 5월부터는 ENA 예능 프로그램 ‘쯔양몇끼’를 통해 첫 단독 예능에 나설 예정이다.
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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