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와 닮은 꼴로 화제가 돼 아이유의 아역을 3번이나 맡은 배우 김규리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규리는 아이유의 어린 시절 모습과 닮아 2018년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 아이유의 어린 시절 역할로 캐스팅됐습니다.

이후 같은 해 아이유 10주년 투어 콘서트인 <이 지금 dlwlrma> 콘서트 VCR에서도 아이유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습니다. 2019년에는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도 아이유의 아역 배우로 섭외되면서 무려 세 번이나 아이유의 아역을 맡았습니다.

김규리는 2008년생으로 이외에도 tvN 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 ‘도도솔솔라라솔’ 출연해 아역배우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졌습니다.

2020년 이후에는 작품 활동이 없었는데 2008년생으로 고등학생이 된 김규리는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며, 배우 생활을 정리하고 오디션 주관 기획사인 웨이크원에 입사하는 등 걸그룹에 도전하는 행보를 보여주었습니다.

‘아이랜드 2’는 Mnet이 지난 2020년 선보인 '아이랜드'의 걸그룹 버전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시즌 1에서는 보이그룹 ‘엔하이픈’이 탄생했습니다.

김규리는 2024년 방송된 Mnet ‘아이랜드 2(I-LAND2) : N/a'에서 12인에 들었지만 최종 멤버에는 선택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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