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실물 이정도였어? 46세 나이 잊은 '자기관리 여신' 미니스커트룩

배우 이지아가 14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더블유 코리아 제19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 포토월에 참석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이지아는 블랙 미니 스커트와 화려한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상의를 선택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상의는 반짝이는 디테일로 화려함을 더했으며, 미니 스커트는 다리 라인을 강조해 전체적으로 슬림한 실루엣을 부각시켰습니다.

블랙 부츠와 고급스러운 미니 핸드백은 이지아의 시크하고 차분한 매력을 한층 돋보였습니다.

한편 이지아는 지난 3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에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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