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희’ 아내 신봉선, 김대희 아내와 삼자대면 “상간녀 된 것 같아”

박수인 2026. 3. 17.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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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희 아내 신봉선이 김대희의 실제 아내와 만났다.

3월 16일 채널 '꼰대희' 콘텐츠 '밥묵자'에는 '(선공개) 밥묵자 삼자대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대희(꼰대희)와 그의 아내 지경선 씨 사이에 앉은 신봉선은 "나도 가만히 앉아 있는데 마음이 편한 줄 아나. 내가 괜히 상간녀가 된 것 같다"며 눈치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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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희’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꼰대희 아내 신봉선이 김대희의 실제 아내와 만났다.

3월 16일 채널 '꼰대희' 콘텐츠 '밥묵자'에는 '(선공개) 밥묵자 삼자대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대희(꼰대희)와 그의 아내 지경선 씨 사이에 앉은 신봉선은 "나도 가만히 앉아 있는데 마음이 편한 줄 아나. 내가 괜히 상간녀가 된 것 같다"며 눈치를 봤다.

꼰대희는 신봉선에게 "네가 제수씨(아내)라면 나 같은 놈하고 바람을 피우겠나"라고 말했고 급기야 신봉선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니네끼리 빵 X먹어"라고 분노해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밥묵자 삼자대면' 편은 구독자 200만 공약으로 진행됐으며 오는 21일 오후 9시 업로드된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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