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만삭 동생 태교여행에 '1박 280만원 호텔'…"열심히 일하면 돼"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임신 중인 친동생을 위해 플렉스했다.
6일 혜리의 유튜브 채널에는 '짧굵 태교여행. 근데 육아템 이렇게 사는 거 맞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혜리는 동생과 일본 도쿄로 여행을 떠났다. 혜리는 임신한 동생을 위해 5성급 럭셔리 호텔을 예약했다.
혜리와 동생은 "냄새가 너무 좋다", "뷰가 미쳤다. 완전 시티뷰", "막히는 게 하나도 없네", "화장실이 너무 예쁘다. 화장대도 너무 예쁘고", "어메니티도 다 불가리다", "필로우(베개) 메뉴도 한 7가지나 되더라. 그게 너무 좋다", "너무 마음에 든다"라며 호텔에 만족했다.
그러다 혜리는 "이것보다 더 윗단계 방을 (예약)하려고도 해봤는데 너무 비쌌다"고 털어놨다. 혜리가 묵은 불가리 호텔의 1박당 최저가는 현재 280만 원대다.
혜리는 "저도 꽤 좋은 호텔 많이 다녀봤는데 뭔가 다르긴 다르다"라며 "동생이랑 와서 그런가?"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혜리 동생은 "너무 행복하다. 언니가 다 해준다. 그냥 호텔 구경만 해도 재밌었다"면서도 "하루에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 생각을 안 하려고 한다. 최대한 많이 누리려고 한다. 이런 일이 다신 없다"고 말했다.
이에 혜리는 "지금 열심히 하고 가서 또 열심히 일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원래 카드값이 동기부여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후 혜리는 동생과 육아용품점을 들러 "제가 곧 이모가 된다. 그래서 곧 태어날 삐약이를 위해 선물을 사러 왔다. 저희는 아무것도 모르는 예비엄마와 예비이모"라며 각종 육아용품을 바구니에 쓸어담았다.
한편 혜리의 친동생 이혜림 씨는 지난해 결혼해, 현재 30주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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