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에서 승용차와 SUV 충돌…5명 부상

양형찬 기자 2024. 9. 30. 08: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포에서 승용차와 SUV 차량이 부딪쳐 운전자 등 5명이 부상을 당했다.

30일 김포경찰서와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54분께 김포시 고촌읍 도로에서 60대 A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반대편에서 오던 SUV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A씨 등 5명이 부상당해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다.

경찰은 A씨 차량이 왕복 2차로에서 중앙선을 넘어 SUV와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이미지투데이

 

김포에서 승용차와 SUV 차량이 부딪쳐 운전자 등 5명이 부상을 당했다.

30일 김포경찰서와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54분께 김포시 고촌읍 도로에서 60대 A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반대편에서 오던 SUV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A씨 등 5명이 부상당해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다.

SUV 동승자는 중상, 나머지 4명은 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 차량이 왕복 2차로에서 중앙선을 넘어 SUV와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 폐쇄회로(CC)TV와 차량 블랙박스 등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사고 원인을 확인중이다”고 말했다.

양형찬 기자 yang21c@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