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만 해도 귀칼 캐릭터 획득 기회가!' 컴투스, '서머너즈 워 X 귀멸의 칼날' 컬래버 예고

이준 기자 2025. 1. 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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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속 캐릭터를 컴투스 대표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에서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컴투스에 따르면 유저는 오는 10일까지 출석만 해도 이벤트 재화인 '귀멸의 칼날 이벤트 주화'를 받을 수 있으며, 업데이트 이후에도 게임 내에서 주화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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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이준 기자) 인기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속 캐릭터를 컴투스 대표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에서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컴투스는 "오는 10일 진행될 서머너즈 워와 귀멸의 칼날 컬래버레이션을 예고하며 사전 이벤트를 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컴투스에 따르면 유저는 오는 10일까지 출석만 해도 이벤트 재화인 '귀멸의 칼날 이벤트 주화'를 받을 수 있으며, 업데이트 이후에도 게임 내에서 주화를 얻을 수 있다.

유저는 해당 주화로 오는 10일 업데이트 이후 전 속성 태생 4~5성 등급의 귀멸의 칼날 콜라보 캐릭터 중 하나를 소환할 수 있는 '귀멸의 칼날 소환서'와 같은 보상을 획득 가능하다.

또한 출석만 해도 '6성 전설 등급 룬'과 '에너지', '마나석', '데빌몬', '전설의 전속성 소환서' 등 다양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사진=컴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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