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형사들 4] 말레이시아 한인부회장 실종사건, 극비리에 말레이시아로 떠난 KCSI

KCSI 과학수사대의 하이엔드 수사일지
용감한 형사들 4

안녕하세요!
E채널 <용감한 형사들 4>
7회가 방송되었습니다~!
이번 화엔 어떤 사건들을 다뤘는지
간략하게 알아볼까요?

7회 첫 번째 이야기

2011년 5월 오전 9시 30분경
여동생이 연탄가스를 마신 것 같다며
숨을 안 쉬니 얼른 와 달라는
신고가 들어옵니다.

출동해 보니 원룸 한가운데엔
하얗게 다 타버린 번개탄
2장이 놓여있었고,
창문은 노란 박스 테이프로
밀봉된 상태였다고 하는데요.

여동생은 침대 위에서 천장을 보고
반듯이 누워 있는 채로 발견됐는데,
이미 사망한 상태였습니다.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였는데요.

그러던 중 현장에서 발견된 이상한 것!
화장실 안쪽 바닥에 수건이
돌돌 말린 채로 발견이 된 것인데요.

화장실 안 쪽으로 들어오는 연기를
막으려는 시도로 보이는 수건들.
화장실 안에 누군가 있었을 것으로
추정이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또한 현장에서 시신 검시를 진행한 결과
누군가 시신에 손을 댄 듯한
흔적이 발견되면서,
강력사건으로 전환되는데요.

그날, 여동생과 함께 있던 사람은
과연 누구였을까요?

▼관악 연탄 살인사건▼

7회 두 번째 이야기

2011년 겨울,
서울청 국제범죄수사팀에서
긴밀한 제안을 해 옵니다.

말레이시아 한인부회장이
밤늦게 외출했다가
감쪽같이 사라졌는데,

마지막으로 만난 사람이
3년 전, 국내에서 수백억 대 자산가를
납치, 감금도 모자라
강제로 마약까지 투여해
110억 원을 가로챈 일당의
주범이라는 것!

그는 범행 직후,
강취한 돈을 들고 해외로 도주해
2008년부터 무려 3년간,
동남아 일대를 누비고 다닌
것으로 추정됐는데...

아내의 신고로 말레이시아 경찰들이
CCTV와 통신 기록 등을 확보해
강력 범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했으나
별다른 증거를 찾지 못했고,
그 사이 이 주범은 마카오에서 검거돼 국내로 송환됐습니다.

국제범죄수사팀은 이 남자를 찾아가
증거를 들이밀며 추궁했지만,
주범은 범행 사실을
강력하게 부인하면서 입을 닫는데요.

그래서, 국제범죄수사팀과 과학수사팀은
극비리에 말레이시아로 출국하게 되고...
수사권이 없어, 오로지 두 눈으로만
현장을 확인해야 했다는데!

과연 그날의 흔적을 찾아낼 수 있을까요?
살인의 흔적과, 유기의 정황!
과연 사건의 전말은?

▼말레이시아 한인부회장 실종사건▼

최강 형사들의 수사일지 털이
<용감한 형사들4>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 본방송

🕵[용감한형사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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