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아동 ·청소년 용돈카드 선보여…"계좌 없이 비대면으로"
최나리 기자 2025. 7. 15. 19:03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료=iM뱅크]
iM뱅크가 만7세부터 18세까지 어린이, 청소년이 이용할 수 있는 ‘iM- i 용돈카드’를 출시했다고 오늘(15일) 밝혔습니다.
‘iM- i 용돈카드’는 직접 은행 계좌를 개설하기 어려웠던 미성년 어린이, 청소년이 간단히 비대면으로 본인인증을 통해 계좌 개설 없이 발급받을 수 있는 어린이·청소년 전용 카드입니다.
월 최대 50만원 까지 충전해 간편결제 및 송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교통카드 기능도 탑재됐습니다.
‘iM- i 용돈카드’ 디자인은 iM뱅크(아이엠뱅크)의 자체 캐릭터인 단디, 똑디, 우디의 특징을 강조한 심플한 컬러 배합이 특징입니다.
iM뱅크는 지난해 어린이·청소년 전용 서비스 브랜드 ‘iM- i’를 선보인 이후 연령대에 맞는 전용 서비스 확장, 생활 영역 전반의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iM뱅크 관계자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 청소년들의 편리한 금융 생활 및 올바른 경제 관념 함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대별, 이용자별 특징에 맞는 세분화된 금융 서비스 특화에 힘쓸 것"이라고 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