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즈온, ‘파라다이스그레인 버닝’ 홈쇼핑 추가 방송 확정… 유통 채널 확대

정민기 기자 2026. 2. 5.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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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데이즈온(DAYS-ON)은 신제품 '파라다이스그레인 버닝'이 홈앤쇼핑 첫 방송 이후 소비자들의 관심이 이어지면서 추가 방송 편성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파라다이스그레인 버닝'은 해외 체중 관리 시장에서 주목받아 온 천연 원료 파라다이스그레인(Grains of Paradise)을 기반으로 기획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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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데이즈온(DAYS-ON)은 신제품 ‘파라다이스그레인 버닝’이 홈앤쇼핑 첫 방송 이후 소비자들의 관심이 이어지면서 추가 방송 편성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파라다이스그레인 버닝’은 해외 체중 관리 시장에서 주목받아 온 천연 원료 파라다이스그레인(Grains of Paradise)을 기반으로 기획된 제품이다. 데이즈온은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관련 연구와 활용 사례가 확산되고 있는 원료 트렌드에 주목해 해당 원료를 국내 시장에 소개했다.

이 제품은 단순히 섭취량을 줄이는 방식의 다이어트가 아닌, 체내 에너지 소비 방식에 초점을 맞춘 ‘태우는 관리’ 콘셉트로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콘셉트가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게 전달되며 첫 방송 이후 제품에 대한 문의와 관심이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홈앤쇼핑 첫 론칭 방송에서는 원료의 출처와 연구 배경, 관리 기준, 섭취 방법 등 소비자가 제품 선택 시 참고할 수 있는 정보가 중심적으로 소개됐다. 데이즈온은 기능을 과도하게 강조하기보다는 원료 기반 정보를 투명하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겨울철 활동량 감소로 체중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에 ‘버닝(Burning)’이라는 키워드가 소비자들에게 직관적으로 전달되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것으로 보고 있다.

데이즈온은 2월 5일부터 홈앤쇼핑을 비롯해 SK스토아, 현대홈쇼핑, NS홈쇼핑 등 주요 홈쇼핑 채널을 통해 방송 노출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데이즈온 관계자는 “이번 홈쇼핑 론칭을 통해 원료의 배경과 연구 흐름을 소비자들에게 소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들이 참고할 수 있는 정보를 중심으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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