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길에 전기차 체험"…BYD코리아, 강동 전시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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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코리아가 수도권 동부 지역 전기차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서울 강동에 신규 전시장을 열고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섰습니다.
BYD코리아는 'BYD Auto 강동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오늘(17일) 밝혔습니다.
특히 인근에 지식산업센터와 대형 복합 쇼핑몰이 위치해 있어 평일에는 직장인, 주말에는 가족 단위 고객 등 다양한 방문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습니다.
전시장 내부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모던한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BYD 주요 전기차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형 전기 SUV '아토 3', 스포츠 세단 '씰', 중형 SUV '씨라이언 7', 소형 해치백 '돌핀' 등 다양한 모델의 비교와 시승이 가능합니다.
운영사인 삼천리EV는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방문 고객 대상 리유저블백 증정과 온라인 상담 고객 대상 경품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BYD코리아는 이번 강동 전시장을 수도권 동부 지역 브랜드 확장의 핵심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현재 전국 33개 전시장과 17개 서비스센터를 운영 중이며, 연내 전시장 35개, 서비스센터 26개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전시장 확대는 단순한 네트워크 확장을 넘어 고객 경험을 강화하는 전략"이라며 "일상 가까이에서 전기차를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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