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베드가 조식포함 박당 4만원? Sharam Plus Hotel(우즈베키스탄,사마르칸트

사마르칸트의 올드타운내에 위치적 장점과 가격 경쟁력.

오늘은 티무르 제국의 수도였던 우즈베키스탄의 사마르칸트 여행시에 가격 대비 제법 괜찮은 여행자 숙소를 하나 소개를 할까 한다.

우즈베키스탄의 최대 전성기였던 티무르 제국의 영토.
사마르칸트의 랜드마크인 레기스탄 광장

위에 보이는 레기스탄 광장과 더불어 비비하눔 사원, 그리고 샤히진다까지...
거의 모든 티무르의 유적들은 사마르칸트의 올드타운내에 위치를 하며 그리고 도보로 이동이 가능한 거리에 있다.

그래서 사마르칸트 여행을 하려면 가급적 올드타운내에 위치를 한 숙소를 예약을 하는것이 주변의 여행스팟과 함께 골목길들을 통한 현지인들의 삶을 느껴보기에 좋을것인데 이번 우즈베키스탄 여행에서 우리 가족들이 정말로 저렴한 가격에 편안하게 묵었었던 숙소가 있어서 소개를 할까 한다.

이국적인 현지인들의 감성이 팍팍 느껴지는 올드타운의 골목길 안에 위치를 한...Sharam 플러스 호텔.
사마르칸트의 Sharam plus 호텔이다.

참고로 아고다나 트립닷컴등..호텔의 어플로 예약을 하게 되면 우즈베키스탄의 저렴한 호텔들은 현지에서 어떤식으로 핑계를 들어서 추가 요금을 요구를 한다....

관광세니..체류등록(프로피스카)비니...

근데..??

사실 이런 비용들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비용이다.
잘 설명을 하고 따지면 안내도 된다..ㅋㅋ
근데..그걸 잘 설명을 하고 숙소마다 컴플레인을 하는것이..여행자 입장에서는 피곤하다.ㅜㅜ::

이런 잔잔한 추가 비용을 요구하는것..우즈베키스탄 여행 시장의 관행인듯 하다....

근데...우리 가족의 여행중 이 호텔은 유일하게 그런 추가 비용을 요구를 하지 않았던 유일한 호텔이었다.

그래서 총 3박을 편안하게 묵었고....

그래서 잔돈으로 인한 필요없는 감정 소모를 하지 않아서 좋았다.
그리고 이 숙소는 저렴하게 빨래 서비스(Laundry)도 된다,.

물론 요금은 별도이다.

고급 호텔은 아니지만 여행객들에게 이 정도면 충분하다...^^
2층으로 되어 있는 호텔의 구조..단 엘리베이터는 없다.
우리 가족이 아고다를 통해 예약을 한 트리플 베드..박당 4만원선....
욕실도 크고 깨끗하다...
그리고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딱 먹을만큼의 조식도 포함인 이 곳....
하지만 사마르칸트 여행은 즐거웠다..^^

좀 더 많은 우즈베키스탄 여행 이야기는 동영상으로 계속 편집을 하고 있으니 구독과 좋아요는 필수~~

다만...이 올드타운이 이따금씩 낮에 정전이 되는 경우가 있다...

우리 가족도 이곳에서 3박 동안 딱 오전에 한번 정전을 만나게 되었는데..
개발 도상국이나 후진국 여행에서는 종종 있는 경우이니 이 부분도 참조를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