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세 비고 모텐슨→29세 레오 우달? ‘반지의 제왕’ 캐스팅 교체에 팬들 반발
김명미 2026. 4. 5. 12:18

[뉴스엔 김명미 기자]
영화 '반지의 제왕' 새 시리즈 '반지의 제왕: 헌트 포 골룸'이 아라곤 캐스팅 교체 소식으로 팬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4월 4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아라곤을 연기했던 비고 모텐슨은 '반지의 제왕' 새 프리퀄 시리즈에서 더이상 해당 역을 연기하지 않는다.
감독 앤디 서키스는 인터뷰를 통해 "새 배우로 아라곤을 캐스팅할 예정이며, 현재 적합한 인물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29세 배우 레오 우달이 새 아라곤 역으로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캐스팅이 변경된 이유는 이번 시리즈가 기존 이야기보다 젊은 시절의 아라곤을 다루기 때문. 현재 67세인 비고 모텐슨이 연기하기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이다.
이에 팬들은 "레거시를 존중하지 않는다" "차라리 만들지 마라" 등 반응을 보이며 반발 중인 상황이다.
한편 '반지의 제왕: 헌트 포 골룸'은 내년 12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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