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KTvsL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문보경’
OSEN PICK “이틀 연속 침묵할 컨디션은 아니다. 올해 LG에서 가장 잘 때리는 타지인데, 최근 10경기 타율도 .342로 좋다. 좌완 상대로 보다 강한 편이지만, 컨택 능력 자체가 좋아 안타 생산 가능성이 높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LG 승리 가능성이 크다. KT 선발이 예년만큼 위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LG 선발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제 몫을 해주고 있다. 불펜진 상황도 LG가 낫다”
<프리뷰>
16일 잠실구장에서 LG와 KT가 맞붙는다.
LG 선발투수는 손주영이다. 시즌 8경기 등판해 4승 2패, 평균자책점 4.20을 기록 중이다. 시즌 피안타율은 .248. 직전 경기였던 지난 10일 삼성전에서는 6이닝 3실점 퀄리티스타트 투구로 승리투수가 됐다.
KT 선발투수는 윌리엄 쿠에바스다. 시즌 9경기에서 2승 3패, 평균자책점 5.23을 기록 중이다. 시즌 피안타율은 .275. 직전 등판이던 지난 11일 롯데전에서 5이닝 4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최근 4경기에서 무실점 경기는 한 차례. 그런데 4경기에서 18실점이다. 제구도 흔들리고 압도하지 못하고 있다.
<2경기 삼성vs롯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성윤’
OSEN PICK “좌완 상대로 더 강하지만, 우완 상대로도 타율이 3할이 넘는다. 어제는 3안타 경기를 했다. 요즘 가장 타격감이 좋은 타자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롯데 승리 가능성을 본다. 삼성 타자들 까다롭다. 고르게 타격감이 좋다. 하지만 올해 롯데도 달라진 야구를 보여주고 있다. 황성빈이 빠지고 1번에 들어간 윤동희도 잘 해주고 있다. 그보다 4년 차 우완 이민석이 꽤 좋은 공을 던진다. 제구도 안정적이다. 기대해볼 수 있는 날이다”
<프리뷰>
1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와 삼성이 맞붙는다.
롯데 선발투수는 이민석이다. 시즌 2경기 등판해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5.73을 기록 중이다. 시즌 첫 등판이던 지난 5일 SSG전에서는 5이닝 6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그러나 이후 11일 KT전에서는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다.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지만 안정감을 보여줬다. 평속 149.1km의 직구에 슬라이더를 주로 던진다.
삼성 선발투수는 데니 레예스다. 시즌 6경기에서 3승 3패, 평균자책점 4.71을 기록 중이다. 최근 4경기 연속 6이닝을 채우지 못했다. 2연패 중인데 모두 4실점 투구를 했다. 한화 상대로 7이닝 무실점 호투를 벌인 적이 있지만 아직 신뢰를 주지 못하고 있다.
<3경기 두산vsKIA>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도영’
OSEN PICK “김도영이 뛰면 게임의 양상이 완전히 달라진다. 전날 미친스피드로 내야안타를 만들고 추가 타점을 올리며 경기를 지배했다. 심지어 홈런까지 터트렸다. 작년 MVP 다운 모습이었다. 이날도 이틀연속 장타와 빠른 발을 앞세운 내야안타를 기대받고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KIA 승리 가능성이 높다. 제임스 네일이 선발이다. 직전 경기에서 4이닝 7실점했으나 구위는 문제 없었다. 스위퍼의 위력이 경기 흐름을 좌우할 수 있다. 왼손타자에게 던지는 체인지업이 관건이다. 두산은 첫 선발로 나서는 루키 홍민규의 깜짝호투를 기대하고 있다”
<프리뷰>
1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와 두산이 맞붙는다.
KIA 선발투수는 제임스 네일이다. 시즌 9경기에서 2승 1패, 평균자책점 2.18를 기록 중인 에이스이다. 지난 SSG전에서는 4이닝 7실점으로 부진했다. 두산을 상대로 건재를 확인하는 등판이다. 두산 상대로는 지난 4월 20일 5.2이닝 2실점 투구를 했다.
두산 선발투수는 홍민규다. 이번이 첫 선발등판이다. 올해 모두 중간계투로 나섰다. 13경기 2승1세이브, 평균자책점 1.83을 기록 중인데, 지난 11일 NC 상대로 3.1이닝을 던지며 1실점했다.
묵직한 직구에 체인지업의 낙폭이 좋다. 잠재력이 있는 투수다.
<4경기 SSGvs한화>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채은성’
OSEN PICK “요즘 타격감도 좋고, 이번 상대 선발도 공략한 적이 있다. 최근 10경기 3할이 넘는 타율을 기록 중인 채은성. 지난 4월 16일에는 김광현 상대로 홈런도 때리며 팀의 완승을 이끌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한화 승리 가능성을 본다. 이제는 선발 무게감에서 폰세가 우위다. 좋을 때의 김광현은 아니다. 김광현이 요즘 다시 위력을 되찾고 있지만, 한화 선발도 만만치 않고, 김광현은 한화 상대로 안좋은 기억이 있다”
<프리뷰>
1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와 SSG가 맞붙는다.
한화 선발투수는 코디 폰세다. 시즌 9경기에서 7승 무패, 평균자책점 1.68을 기록 중이다. 8경기 연속 6이닝 이상 던지고 있고 5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투구 중이다. SSG 상대로는 지난 4월 15일 7이닝 12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된 바 있다.
SSG 선발투수는 김광현이다. 시즌 9경기에서 2승 5패, 평균자책점 4.07을 기록 중이다. 지난 3일 LG전에서 6이닝 4실점(비자책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11일 KIA전에서는 7이닝 1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다만 한화 상대로는 5이닝 2피홈런 5실점으로 부진한 기억이 있다.
<5경기 키움vsNC>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민우’
OSEN PICK “그대로 믿을 수 있는 타자. 우완 상대 타율이 .317이다. 어제는 침묵했지만 최근 10경기 타율이 .303으로 감은 괜찮은 편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NC’
OSEN PICK “NC 승리 가능성을 본다. 임시 홈구장에서 경기를 치른다. 하지만 생소한 장소도 아니다. 박민우, 박건우, 손아섭 등 컨택 좋은 베테랑 타자들이 있다. 이날 선발도 5이닝 정도는 잘 막아줄 수 있는 페이스를 보여주고 있다”
<프리뷰>
16일 울산문수야구장에서 NC와 키움이 맞붙는다.
NC 선발투수는 최성영이다. 시즌 11경기에서 2승 1패, 평균자책점 5.59를 기록 중이다. 시즌 첫 등판이 선발이었고, 이후 중간계투로 나서다가 최근 2경기 연속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결과는 괜찮았다. 승리 하나 챙겼고 모두 5이닝 2실점으로 잘 막았다.
키움 선발투수는 김선기다. 시즌 14경기에서 승리 없이 4패, 평균자책점 6.58을 기록하고 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10일 한화전에서는 3이닝 2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중간계투로 나서다가 선발 기회를 잡았고 6번째 선발 등판을 준비한다. 긴 이닝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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