쨍한 가을 햇살이 파란 테니스 코트 위로 쏟아져 내리고, 노란 벽은 싱그러운 에너지를 더합니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간직한 그녀가 딸과의 추억이 깃든 장소에서 다시 한번 행복한 시간을 기록하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배우 황신혜가 딸 이진이와 함께한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그녀는 "초등 때 데리고 다녔던 코트"라며 딸은 여전히 자신에게 "애기"라고 덧붙여 애틋한 모정을 드러냈죠.

이날 황신혜는 데님 숏팬츠에 민소매 티셔츠를 매치해 쿨하고 편안한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의자에 앉아 다리를 꼰 모습에서는 6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각선미를 자랑했습니다.

원조 '컴퓨터 미인'다운 철저한 자기관리가 돋보이는 완벽한 실루엣으로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1980년대를 대표하는 미녀 스타인 황신혜는 현재 모델 겸 화가로 활동하는 딸 이진이를 두고 있으며, SNS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여전한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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