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미래캠퍼스 디지털의료기기 플래그십 파크 개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연세대 미래캠퍼스 디지털헬스케어사업단(단장 남은우)이 15일 교내 컨버전스홀에서 '디지털의료기기 플래그십 파크'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권명중 연세대 미래캠 부총장, 김광수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원장을 비롯, 강원도와 원주시, 강원RIS사업 총괄운영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의료기기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세대 미래캠퍼스 디지털헬스케어사업단(단장 남은우)이 15일 교내 컨버전스홀에서 ‘디지털의료기기 플래그십 파크’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권명중 연세대 미래캠 부총장, 김광수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원장을 비롯, 강원도와 원주시, 강원RIS사업 총괄운영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의료기기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참석자들이 함께하는 공간 투어, 기업 특강을 듣는 원격의료기술 세미나, 핵심기술 개발과제 성과 전시회 등도 마련됐다. 플래그십 파크는 컨버전스홀 지하 1층 라운지 내 99.17㎡ 규모로 조성됐다. 앞으로 지역 의료데이터 플랫폼과 연계, 기업과 대학이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댐’ 역할을 하게 된다. 또 산·학·연·병 협업을 통한 기술개발 및 연구사업에 구축된 데이터를 제공·활용토록 하는 것은 물론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도 지원한다. 여기에 심전도, 체지방률, 혈압, 스트레스, 인지력 측정이 가능한 IoT 디지털 의료기기를 구축, 방문객 누구나 체험해 볼 수 있다.
남은우 사업단장은 개회사를 통해 “도민이 이곳에서 첨단 디지털 의료기기를 직접 체험하는 것은 물론 관련 데이터를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혜민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죽헌 '율곡매' 고사 위기 속 만개…천연기념물 해제 고비 넘겼다
- “곰팡이 피고 부서진 폐가 수준의 군간부 숙소…이마저도 나가라해”
- 50년 살았는데 쫓겨날 위기… 태백 화전마을 분쟁 해결 방안 주목
- 춘천 초등생 유인 50대 여죄 드러나…피해자 3명
- 수상한 교통사고? 사망한 아내 외상이 없다…경찰, 강력범죄 가능성 의심 수사
- 물고기 씨 말리는 민물가마우지·수달 ‘천연기념물의 역습’
- 강아지 엽기적 학대로 사망케 한 20대 여성에 징역 3년 구형
- 우리 동네에도 JMS가?… 강원지역 ‘이단’ 목록 공유 활발
- ‘더글로리’ 동은과 여정이 찾은 소돌방파제 핫플 예감…김은숙 작가의 각별한 고향사랑
- 민사고 학폭 교육청 심의서 아빠 ‘검사·고위층’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