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7년 아이돌 보이 그룹 '유비스'의 메인 보컬로 데뷔해 오랜 무명 생활을 보냈습니다. 이후 2011년 트로트 가수로 전향하며, 지난 2019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 도전해 최종 6위를 차지했습니다.

미스터트롯 방송 이후 장민호는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CF 출연으로 1년 계약 기준 2억 원에 달하는 수입을 얻었습니다. 장민호가 행사에 참여해 벌어들이는 수익은 약 2,500만 원 수준으로 알려졌습니다. 대표적인 트로트 가수 장윤정의 행사 비용이 이와 비슷한 것으로 봤을 때 장민호의 업계 대우는 매우 높은 수준입니다.

장민호의 소속사 호엔터테인먼트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22년 매출액이 94억 4천만 원으로 호엔터테인먼트가 장민호의 1인 기획사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94억 원은 전부 순수 장민호 개인의 연예 활동 수익입니다.

장민호는 방송된 KBS '편스토랑'에서 고급스러운 집을 공개해 재력을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명이 길었다던데 이제 꽃길만 걸으세요", "혼자 94억 원을 어떻게 벌었지 대단하다", "좋은 사람 만나서 예쁜 가정 꾸리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장민호는 1977년생으로 톱 세븐 중 가장 나이가 많죠 40대가 훌쩍 넘은 만큼 자연스럽게 장민호의 결혼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면서 이혼남이 아는 둥 아이가 있다는 등에 각종 루머도 돌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장민호의 어머니는 혼기가 꽉 차고도 넘치는 데다가 단연 1등 신랑감으로 꼽히는 장민호의 결혼을 만료하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졌는데 왜 그렇게 반대했나 확인해 보니 어머니는 아들 장민호가 오랜 무명 시간을 지나 이제야 막 빛을 보기 시작했는데 결혼을 조급하게 하지 않아도 될 것 같기 때문이라고 전했습니다.

장민호의 어머니는 장민호가 결혼을 서두르는 것보다는 유명 가수로 더욱 입질을 다지기를 원하시는데 그의 반에 장민호는 미스터 트롯에 출연하면서부터 수입이 생기자 오히려 더욱 결혼을 하고 싶어 졌고 일하다가 자연스럽게 배우자를 만나고 싶다며 결혼에 대한 적극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Copyright © 제목 및 내용을 무단 복제 및 모방하는 경우 모니터링 팀이 적극적 서칭하여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