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머리'의 위력? 이마 라인으로 몇 십년 내려간 50대 동안 비주얼… 여배우, 쇼츠룩

배우 고현정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고현정 SNS

고현정은 차분한 브라운 톤의 민소매 베스트와 플리츠 반바지를 매치하며 도시적인 여유를 드러냈습니다.

베스트의 클래식한 조직감과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은 정갈한 무드를 재현했고, 안에 매치한 화이트 슬리브리스 탑은 캐주얼한 터치를 가미해 스타일의 밸런스를 맞췄습니다.

특히 시선을 끄는 건 고현정이 든 볼드한 토트백으로, 부드러운 텍스처와 과감한 리본 디테일이 돋보이는 이 브라운 백은 룩의 중심을 잡아주는 동시에 우아한 매력을 더욱 강조했습니다.

여기에 발끝을 장식한 브라운 스트랩 힐은 전체적인 톤을 통일감 있게 이어주며 각선미를 한층 돋보이게 했습니다.

또한 살짝 웨이브 넣은 반묶음 헤어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은 특유의 고현정스러움을 유지하면서도 친근하고 소탈한 느낌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1971년생으로 올해 53세인 고현정은 최근 ENA '나미브'에 출연했으며, SBS 새 드라마 '사마귀' 촬영을 마쳤습니다.

사진=고현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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