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세는 ‘빠나나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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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조혜련(54)이 3일 발표한 신곡 '빠나나날라'로 독특한 매력을 뽐내면서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빠나나날라'는 1987년 영화 '라밤바'에서 "라바바밤바밤바"라는 가사와 흥겨운 멜로디로 유명한 동명의 삽입곡을 리메이크했다.
"빠나나날라 밤바"나 "아야 이봐야리봐 볼띠세대" 등 정체불명의 단어들을 노랫말에 채워 넣어 코믹한 분위기를 살린다.
조혜련은 다른 가수들처럼 영상 SNS 틱톡 등에서 '챌린지'도 진행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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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나나날라’는 1987년 영화 ‘라밤바’에서 “라바바밤바밤바”라는 가사와 흥겨운 멜로디로 유명한 동명의 삽입곡을 리메이크했다. 팝송을 들리는 대로 적은 가사가 특징이다. “빠나나날라 밤바”나 “아야 이봐야리봐 볼띠세대” 등 정체불명의 단어들을 노랫말에 채워 넣어 코믹한 분위기를 살린다.
일각에서는 “아나까나 까나” 등의 뜻 없는 엉터리 가사로 히트곡 반열까지 오른 그의 데뷔곡 ‘아나까나’를 연상하게 만든다며 흥미롭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특히 5일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 무대는 조혜련의 열정이 돋보인다는 호평을 이끌어내며 다양한 SNS에서 관심을 받았다.
일부 팬들이 “조혜련이 무대에서 다른 아이돌 팬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려 최고였다” 등의 후기를 작성해 X(구 트위터)에서 3000여 회나 리트윗됐다. 유튜브로 공개된 무대 영상에는 “다른 아이돌과 달리 AR음원(보컬과 반주가 함께 녹음된 립싱크용 음원) 없이 ‘생 라이브’로 불러 깜짝 놀랐다” 등의 댓글이 잇달아 달렸다.
조혜련은 다른 가수들처럼 영상 SNS 틱톡 등에서 ‘챌린지’도 진행해 화제다. 안무를 창작한 댄서 가비와 박미선, 김지혜 등 절친한 개그우먼들이 함께 참여했다.
특히 흥을 돋우는 추임새가 그대로 녹음된 영상이 웃음을 자아내면서 다양한 그룹 팬덤에서 출연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그룹 보이넥스트도어의 명재현이 참여한 영상은 공개한지 반나절 만인 6일 오후 22만 뷰를 돌파하며 빠르게 조회수를 늘리고 있다.
유지혜 스포츠동아 기자 yjh030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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