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10대 소녀처럼 꾸민 니트 뷔스티에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강민경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와이드팬츠와 화이트 셔츠에 니트 베스트를 레이어드한 스타일리시한 뷔스티에룩을 하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 여기에 비니와 백팩을 매치해 10대 소녀 같은 발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했다.
2008년 데뷔해 이해리와 함께 다비치로 활동하고 있는 강민경은 지난 5월 새 미니앨범 '시즌 노트(Season Note)'를 발매했으며, 패션 브랜드를 런칭하고 CEO로도 활동 중이다.
또 지난 9월에는 잔나비 최정훈과 함께 듀엣곡 '우린 그렇게 사랑해서'를 발매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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