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보다 싸고 연비는 더 좋다?” 연비 18km/L 세단, 아빠들 ‘관심 폭발’

사진=현대자동차

연비는 높고 가격은 낮다. 그랜저가 4월 한정 특별 프로모션으로 다시 한 번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고급 세단의 기준이라 불리는 이 모델이 다양한 할인과 할부 조건을 무기로 ‘가성비 패밀리 세단’의 자리를 굳히고 있다.

재구매·트레이드인으로 최대 270만 원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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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이전 생산된 그랜저는 100만 원 할인에 더해 블루멤버스 재구매 고객 대상 최대 40만 원까지 추가 할인이 가능하다.

여기에 중고차 트레이드-인 조건을 충족하면 50만 원, 베네피아 포인트 전환 시 최대 10만 원까지 혜택이 이어진다.

신규 고객과 기존 고객 모두를 위한 세심한 할인 구성이다.

하이브리드 연비 18km/L, 실속형 세단으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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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저 하이브리드는 복합연비 기준 최대 18km/L를 자랑하며, 실구매가 대비 유지비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췄다.

2.5 가솔린 모델이 3,711만 원부터, 하이브리드 프리미엄 모델은 4,267만 원부터 시작돼 ‘연비도 챙기고 품격도 갖춘’ 대표 패밀리 세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렌트사·법인 고객 위한 우대 혜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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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사 계약 수량에 따라 최대 30만 원, 현장관리법인 출고 이력 보유 시 20만 원의 추가 할인도 적용된다.

할부 또한 HEV 기준 36개월 3.8%, 60개월 4.0%로 구성돼, 차량 구매 부담을 한층 줄였다. 맞춤형 금융 혜택이 돋보이는 전략이다.

프리미엄을 담은 국민 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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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단순한 할인 그 이상이다.

상품성, 연비, 고급감, 실속 있는 구매 조건까지 모두 챙긴 현대차 그랜저는 ‘제네시스보다 실속 있다’는 소비자들의 평가까지 이끌어내고 있다.

이 기회는 곧 지나간다. 지금이 바로, 고민보다 실천의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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