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슬이 19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한예슬은 일상 속에서도 힙한 분위기를 제대로 터뜨렸습니다.
특히 한예슬은 오버핏 블랙 가죽 롱코트를 중심으로 여유롭고도 스타일리시한 테라스룩을 완성했습니다.
와인 컬러 집업 후디와 화이트 티셔츠를 레이어드한 뒤, 그레이 조거 쇼츠로 캐주얼한 감성을 더했고, 여기에 화이트 양말을 덧신은 청키한 스니커즈로 스트리트 무드를 살렸습니다.
블랙 가죽 롱코트는 자칫 심심할 수 있는 편안한 조합에 강렬한 엣지를 더해주며, 한예슬 특유의 시크한 매력을 극대화했습니다.
또렷한 고양이형 선글라스와 매끄러운 블랙 웨이브 헤어는 마치 패션 화보 속 한 장면처럼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한편 한예슬은 람보르기니 우라칸 에보 스파이더의 오너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예슬은 2024년 5월 7일에 10세 연하 남자친구와 혼인신고를 발표했습니다. 현재 유튜브 채널 ‘한예슬is’를 운영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