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현→김동혁' 롯데, 중견수 변경 "한번 써보려 했는데, 투수에 수비 안정감 더해주기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롯데 자이언츠가 선발 중견수를 변경했다.
신인 외야수 한승현(19)을 선발 중견수로 기용하려 했으나 외야수 김동혁(25)으로 선발 중견수를 바꿨다.
김태형 감독은 김동혁으로 선발 중견수를 변경한 이유에 대해 "특별한 이유는 없다. (한승현을) 한번 써보려고 했는데 그래도 수비쪽에서 선발 투수에게 수비로 안정감을 더해주려고 한다. 결국 김동혁이 나가는 것이 맞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롯데는 1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SSG 랜더스와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원정 경기를 치른다. 11일과 12일 KT를 잡으며 2연승의 롯데는 이날 3연승을 위해 나선다. 김태형(58) 롯데 자이언츠 감독의 취재진 브리핑 도중 롯데 홍보팀은 " 9번 중견수가 김동혁으로 변경됐다"고 알렸다.
이로써 SSG 선발 김광현을 상대하는 롯데 선발 라인업은 손호영(2루수)-고승민(1루수)-레이예스(우익수)-전준우(좌익수)-김민성(3루수)-전민재(유격수)-정훈(지명타자)-정보근(포수)-김동혁(중견수)이다.
김태형 감독은 김동혁으로 선발 중견수를 변경한 이유에 대해 "특별한 이유는 없다. (한승현을) 한번 써보려고 했는데 그래도 수비쪽에서 선발 투수에게 수비로 안정감을 더해주려고 한다. 결국 김동혁이 나가는 것이 맞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승현은 이번 시즌 5경기에 나섰지만, 아직 중견수 출장 기록이 없다. 반면 이번 시즌 39경기 출전 기록이 있는 김동혁은 선발 중견수로 2차례 나갔었다. 교체를 포함하면 6경기에 나섰고 중견수 수비 이닝은 27이닝에 달한다.
김태형 감독은 이날 선발로 등판하는 감보아에 대해 "구속이 좋은 투수라서 어느 정도 상대 타자를 이기고 있다. 경기 운영이나 이런 것들은 잘 모르겠지만, 구속으로 타자를 이기고 있는 부분이 있다. 그 점은 분명 장점"이라는 말과 함께 호투를 기대했다.

인천=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日 내년 월드컵 우승 가능, 한국은 불안정" ESPN 전문가 - 스타뉴스
- '텅 빈 관중석' 이강인 "이런 얘기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 스타뉴스
- 미녀 BJ 송하나, '초현실적' 인형 같은 몸매 '과연 압도적' - 스타뉴스
- 롯데 치어리더 매력에 팬들 탄성 "천사인지 박담비인지" - 스타뉴스
- '한국+대만 정복' 치어 파격 근황, '귀엽고 섹시' 반응 폭발 - 스타뉴스
- 송가인, 원조 OST 퀸의 화려한 귀환..'사랑아 사랑아' 발매 직후 차트인 성공 | 스타뉴스
- 2025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 20장 가운데 5장이 '하이브' | 스타뉴스
- 1위 방탄소년단, 2위 아이브, 3위 임영웅 | 스타뉴스
- 컴백 앞둔 아이브, 신곡 '블랙홀' 스포일러 | 스타뉴스
- 박보검, 직접 밝힌 학창시절 인기.."모르는 사람 없어" 능청美 까지 [보검매직컬]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