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여행 준비

꾸준이라는 유튜브 보다가 뉴욕 티켓, 그것도 아시아나직행이 36(왕복 70대)로 풀렸다길래, 영상이 나올때 쯤이면 끝났겠지 하고 호다닥 들어가봤더니 있더라고요.

 

자리가 많이 있고 가족 3인 검색시 공홈에도 자리가 많고 스카이 스캐너도 많아서 한 7일정도로 계획을 잡고 티켓팅을 미루고 있었는데.. 티켓이 점점 사라지고 있었습니다 ㅜ 혹시나 생기나 했더니 계속 없어지더군요.(다음엔 무조건 바로 결정해야겠음).. 결국 7박8일 190~195 (3인 세금/유류 다포함)으로 해결할수 있는것을 같은날 같은일정으로 230~250짜리밖에 안남더군요. 그냥 인당 80을 봤어도 갈거 같은데 200언더를 봐서 ㅜㅜㅜ 결국 잠을 못자고 밤새 아시아나 공홈이랑 스카이스캐너를 조회하다가 자담깨다 결국 새벽에 절대 가격은 안떨어지고 점점 사라진다는 것을 깨닳았습니다.

 

결국 한번가는 미국 일정을 홧김에 11박12일로 늘려서 68만×3 =204로 할까 하고 고민하던 찰나 또 가격이 68.5로 늘어나는 ㅜ 도데체 무슨 알고리즘인지 모르겠지만 결정 해버렸습니다.. 그나마 운좋게 스카이스캐너 경유 트립닷컴이 최저가라(하나/모두/참좋은 이런거 쫌 별로 그나마 인터파크나 트립 같은게 나음) 쿠폰까지 먹이니 딱 200(성인3)으로 결제했습니다.

 

앞으로 10박 숙소 찾는게 일이지만 시간 맞춰가려면 항공만 3인 600은 생각했던터라.. 그냔 큰맘 먹고 숙소 잡아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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