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처럼 되고파’ 눈 성형 4번에 또 상담까지? 46세 방송인, 핑크 미니드레스룩

방송인 장영란이 핑크빛 세상 속에서 눈부신 인형 미모를 뽐냈습니다.

사진=장영란 SNS

사랑스러운 핑크 오프숄더 미니드레스는 보디라인을 강조하며 우아한 실루엣을 완성했고, 큼직한 리본 디테일과 반짝이는 주얼리로 화려함을 더했습니다.
특히 발끝까지 핑크로 맞춘 하이힐은 바비 인형 실사판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 만큼 러블리한 포인트였습니다.
환한 미소와 함께 무대 위에 선 장영란은 분위기까지 완벽하게 장악하며 명불허전 '에너지 여왕'의 존재감을 또 한 번 입증했습니다.

한편, 장영란은 눈 성형 수술에 대한 소문과 관련해 "6번이 아니라 정확히는 4번"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처음 안과에서 쌍꺼풀 수술을 받았고, 이후 재수술과 함께 앞 트임과 뒤트임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한 번만이라도 이영애처럼 자연스럽게 살고 싶다”며 청초한 이미지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습니다.

사진=장영란 SNS
사진=장영란 SNS
사진=장영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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