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도박 중독 공격수, 정신 못 차렸다! '5억 원 규모' 카지노 콘셉트 생일파티 개최..."과거 문제 생각하면, 웃음 자아낼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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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 중독 논란으로 프리미어리그(PL) 무대를 떠났던 아이반 토니가 카지노 콘셉트의 파티를 열어 구설에 올랐다.
영국 매체 '더선'은 25일(한국시간)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토니가 카지노 콘셉트의 30번째 생일 파티를 열어 화제를 모았다"고 단독 보도했다.
한 소식통은 "토니가 이 파티에만 25만 파운드(약 5억 원)를 쓴 것으로 보인다"며 "과거 도박 문제를 생각하면 지인들 사이에서도 웃음을 자아낼 만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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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도박 중독 논란으로 프리미어리그(PL) 무대를 떠났던 아이반 토니가 카지노 콘셉트의 파티를 열어 구설에 올랐다.
영국 매체 '더선'은 25일(한국시간)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토니가 카지노 콘셉트의 30번째 생일 파티를 열어 화제를 모았다"고 단독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그는 런던의 한 5성급 호텔에서 블랙타이 드레스 코드를 적용한 대규모 파티를 개최했고, 행사장에는 룰렛 테이블까지 마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 소식통은 "토니가 이 파티에만 25만 파운드(약 5억 원)를 쓴 것으로 보인다"며 "과거 도박 문제를 생각하면 지인들 사이에서도 웃음을 자아낼 만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어 "잭 그릴리시와 일부 아스널 FC 선수들, 그리고 올해 러브 아일랜드(연애 프로그램) 출연진 일부도 참석했다"고 덧붙였다.

토니는 잉글랜드 무대에서 혜성처럼 등장한 스트라이커다. 그는 당시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이끌던 브렌트퍼드 FC에서 잠재력을 폭발시키며 팀의 PL 승격을 이끈 핵심 공격수로 자리 잡았다.
이 처럼 상승 곡선을 달리던 토니의 발목을 잡은 건 다름 아닌 도박 논란.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지난 2023년, 토니가 2017년 2월부터 2021년 1월까지 총 232건의 베팅 규정 위반을 저질렀고 발표했고, 이에 따라 8개월 출전 정지 징계 처분을 내렸다.
이로인해 토니는 2023/24시즌 대부분을 결장했고, 2024년 8월 브렌트퍼드를 떠나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아흘리 SFC로 이적해 커리어를 이어 나가고 있다.
사진=아이반 토니 SNS, SNS 갈무리,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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