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故장제원 전 의원 ‘공소권 없음’ 조만간 종결 [세상&]
박지영 2025. 4. 7. 13: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제원(58) 전 국민의힘 의원의 사망으로 경찰이 준강간치상 혐의로 고 고소당한 장 의원 관련 사건을 조만간 '공소권 없음' 결정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장 전 의원은 부산의 한 대학교 부총장이던 2015년 11월 비서 A씨를 상대로 성폭력을 한 혐의(준강간치상)로 최근 고소됐다.
A씨 측은 고소 경위 등을 설명하기 위해 지난 1일 오전 10시 기자회견을 예고했었지만, 장 전 의원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후 취소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피의자 사망으로 ‘공소권 없음’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
형사처벌 불가능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문형배, 6년 전 ‘재산 4억’에 “반성한다”했던 이유…“평균인 삶에서 벗어나”
- 헬스 유튜버 故김웅서…“오늘 안 죽을거지?” 동거녀 녹취록 공개 파장
- “너무 예쁜데”…태국 징병 검사장에 등장한 ‘미녀들’, 정체 알고보니
- ‘벚꽃엔딩’이 ‘벚꽃연금’으로?…건물주 된 장범준, 51억 ‘잭팟’
- “맵고 얼얼” MZ 푹 빠진 ‘이 음식’ 자주 먹었다간 구강암 걸릴 수도
- “대선자금 모아달라”던 전한길…尹파면 후 돌연 “정치 관련 글 다 내렸다”
- “진짜 100엔=1000원 찍었다”…환차익 챙겨 日증시 ‘탈출 러시’ [투자360]
- 토니안도 ‘시체냄새’로 신고당했다…청국장 세계화 장담한 ‘미식 외교관’[미담:味談]
- “삼성 결국 미쳤다” 핫도그나 접어라, 조롱받던 접는폰…‘두 번’ 접어 버렸다
- 봉준호 ‘미키17’ 손실 1170억원 추정…한달만에 극장서 내려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