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딸' 노스 웨스트, 다이아몬드 그릴즈 착용하고 스마일.. 12세 소녀의 파격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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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예 웨스트와 킴 카다시안의 딸 노스 웨스트가 다이아몬드 그릴즈로 강렬한 개성을 발산했다.
노스 웨스트는 킴 카다시안과 칸예 웨스트의 딸로 지난 10월엔 타투 스티커와 블랙 그릴즈, 페이크 코 피어싱으로 과감한 변신을 선보이며 입방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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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칸예 웨스트와 킴 카다시안의 딸 노스 웨스트가 다이아몬드 그릴즈로 강렬한 개성을 발산했다.
27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노스는 지난 19일 인스타그램 계정 개설 후 셀럽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노스의 계정에 올라온 사진은 단 3장이지만 유명인들의 딸답게 남다른 화제성을 뽐내는 중이다.
노스는 지난 25일 물방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노스는 조니 댕 앤 컴퍼니가 디자인 한 다이아몬드 그릴즈를 착용한 모습으로 트레이드마크인 블루 컬러의 헤어에 반짝이는 그릴즈를 더해 강렬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여기에 1700만 달러(한화 245만 원)짜리 발렌시아가 후드에 1400달러(202만 원)짜리 팬츠를 매치해 한층 힙한 매력을 발산했다.
조니 댕 앤 컴퍼니는 그릴즈 디자이너 조니 댕이 운영하는 브랜드로 킴 카다시안의 동생 카일리 제너의 전 남자친구인 트래비스 스콧 역시 댕의 제품을 구매한 바 있다.

노스 웨스트는 킴 카다시안과 칸예 웨스트의 딸로 지난 10월엔 타투 스티커와 블랙 그릴즈, 페이크 코 피어싱으로 과감한 변신을 선보이며 입방아에 올랐다.
이와 관련해 카다시안은 'Call Her Daddy'에 출연해 "노스는 대중의 시선 속에서 자신의 스타일을 실험하고 있다"면서 "정말 힘들면서도 흥미로운 일이다. 왜냐하면 모든 아이들이 같은 옷을 입고 있다. 그렇기에 내 딸이 그걸 입으려고 하면 '저 옷은 다신 안 입혀야지'라고 생각하게 된다. 안타깝게도 전 세계 사람들 앞에서 그런 실수를 저질렀다"라고 입장을 나타냈다.
한편 킴 카다시안과 칸예 웨스트는 지난 2014년 결혼, 슬하에 2남 2녀를 뒀으나 2022년 이혼했다.
당초 웨스트는 노스의 SNS 활동을 강력하게 반대하며 "나는 아이의 아버지고 여러분들이 아버지와 가족이라는 개념을 존중하지 않는다는 걸 알고 있다. 그러나 내 딸이 틱톡에 이용당하는 건 용납할 수 없다. 내겐 결정권이 있다"라고 분노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노스 웨스트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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