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연인, 배우 차정원이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하정우와 차정원이 열애를 인정했다.
1989년생인 차정원은 하정우와 11세 차이다.
4일 차정원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본지에 "차정원이 하정우와 열애 중인 것은 맞다. 다만 결혼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이후 하정우의 교제 상대가 차정원이라는 사실이 함께 알려지면서 더욱 많은 관심이 모인 상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상대는 배우 겸 인플루언서 차정원

배우 하정우와 차정원이 열애를 인정했다. 다만 양측 모두 결혼설은 부인했다. 1989년생인 차정원은 하정우와 11세 차이다.
4일 차정원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본지에 "차정원이 하정우와 열애 중인 것은 맞다. 다만 결혼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열애 시기 등에 대해선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며 함구했다.
이날 하정우의 결혼설이 보도되며 많은 관심이 모였다. 다만 비연예인이라는 설이 함께 돌았으나 차정원으로 확인됐다. 이와 함께 하정우가 서울 시내 일부 예식장에 일정 관련 문의를 했다는 설이 돌면서 하정우의 아버지인 배우 김용건도 두 사람의 결혼을 암시하는 메시지를 남기는 해프닝이 더욱 주목을 받았다.
다만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관계자는 본지에 "현재 교제 중인 연인은 있지만 결혼은 확정된 바 없다"라면서 말을 아꼈다. 이후 하정우의 교제 상대가 차정원이라는 사실이 함께 알려지면서 더욱 많은 관심이 모인 상태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버지가 성폭행" 세뇌해 무고 유도한 장로... 대법서 무죄, 왜?-사회ㅣ한국일보
- "출연료 등 미지급"... 김다현, 전 소속사 상대 민·형사 소송 착수-문화ㅣ한국일보
- 연봉 1억이면 1억5천 받는다… SK하이닉스, 2964% 파격 성과급-경제ㅣ한국일보
- "업추비로 간부 술 접대까지"… 공무원 '모시는 날' 아직도 있다-사회ㅣ한국일보
- '징역 1년 8월' 그친 김건희 근황… "편지·영치금 보내준 분들 고맙다"-사회ㅣ한국일보
- "삶이 힘들다" 메시지 남기고… 원주 아파트서 세 모녀 숨진 채 발견-사회ㅣ한국일보
- "엄마와 동생들 구해야"… 4㎞ 바다 가른 호주 13세 '작은 영웅'-국제ㅣ한국일보
- [단독] 故 서희원 잃은 구준엽… '셀럽병사' 제작진도 울린 사흘의 취재 (인터뷰)-문화ㅣ한국일보
- 캐나다 한인, ‘160억 원’ 로또 대박… “어머니 뵈러 한국 간다”-사람ㅣ한국일보
- "총회장이 직접 파기하시라"… 이만희, 로비 문건 보고·승인 정황-사회ㅣ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