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출신’ 정수정, 재벌가 외동딸로 변신…'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촬영 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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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프엑스 출신 가수 겸 배우 정수정이 작품에서 재벌가 외동딸로 변신한다.
지난 12일 tvN 새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측은 정수정의 촬영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 등 연기력을 입증받은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방영 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수정은 2009년 9월 그룹 에프엑스 멤버로 데뷔해 가수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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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프엑스 출신 가수 겸 배우 정수정이 작품에서 재벌가 외동딸로 변신한다.
지난 12일 tvN 새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측은 정수정의 촬영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그는 부유한 집안에서 자란 외동딸 민활성(김준한 역)의 아내 전이경 역을 맡는다.

연회장과 파티장을 누비며 풍요로운 삶을 살던 인물이 어떤 계기로 사건에 얽히게 되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겉으로는 밝고 당당해 보이지만, 전이경은 내면에는 채워지지 않은 공허를 지녔다고 전해진다.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이다.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 등 연기력을 입증받은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방영 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수정은 2009년 9월 그룹 에프엑스 멤버로 데뷔해 가수로 활동했다. 이어 2010년 3월 MBC 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에 얼굴을 비추어 배우로서 활동 영역을 전개했다.
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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