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연기 활동 복귀? 살을 먼저 빼고.."[27th B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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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혜선이 차기작에 대해 입을 열었다.
6일 오후 부산 중구 롯데시네마 대영에서는 '구혜선 감독 단편선' 관객과의 대화(GV)가 진행됐다.
이날 GV에는 감독으로 참석한 구혜선과 배우 안서현이 참석했다.
'구혜선 감독 단편선'에는 구혜선의 감독 데뷔작인 '유쾌한 도우미'를 비롯해 '기억의 조각들' '다크 옐로우' 등이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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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부산 중구 롯데시네마 대영에서는 ‘구혜선 감독 단편선’ 관객과의 대화(GV)가 진행됐다. 이날 GV에는 감독으로 참석한 구혜선과 배우 안서현이 참석했다.
이날 구혜선은 한 관객이 연기 활동은 언제쯤 볼 수 있는지 묻자 “살을 빼면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답변을 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구혜선은 “차기작은 늘 계획이 있다. 그런데 살을 먼저 빼야 된다고 해서 먼저 빼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제 2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5일부터 14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는 공식 초청작 242편과 커뮤니티비프 111편, 동네방네비프 20여 편이 상영된다.
‘구혜선 감독 단편선’에는 구혜선의 감독 데뷔작인 ‘유쾌한 도우미’를 비롯해 ‘기억의 조각들’ ‘다크 옐로우’ 등이 상영된다.
부산|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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