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쇼핑은 즐거워" 하루 종일 함박웃음! 퍼 코트-니트-조거 팬츠룩 

배우 이승연이 22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이승연은 갈색 퍼 코트를 착용해 우아하고 품격 있는 모습을 연출했습니다.

또,
이승연은 베이지 색상의 니트를 착용해 포근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보였습니다.

특히
이승연은 아이보리 조거 팬츠를 착용해 편안하고 캐주얼한 매력을 자랑했습니다.

한편 이승연은 1992년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3위인 미(美)에 올라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