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LAFC, MLS 파워랭킹 6위…4계단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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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LAFC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파워랭킹에서 6위로 도약했다.
LAFC는 24일(한국시각) MLS 사무국 홈페이지에서 공개된 파워랭킹에서 6위를 기록했다.
지난 파워랭킹에서 10위를 기록했던 LAFC는 4계단이 오른 6위에 자리했으며 이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보다 높은 순위다.
MLS는 "LAFC는 최근 5경기에서 14골을 터뜨렸고, 핵심인 손흥민과 데니스 부앙가의 공존에 전혀 문제가 없음을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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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손흥민의 LAFC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파워랭킹에서 6위로 도약했다.
LAFC는 24일(한국시각) MLS 사무국 홈페이지에서 공개된 파워랭킹에서 6위를 기록했다.
파워랭킹은 MLS 사무국 관계자 15명이 매기며 최근 경기력과 결과 등을 기준으로 정해진다.
지난 파워랭킹에서 10위를 기록했던 LAFC는 4계단이 오른 6위에 자리했으며 이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보다 높은 순위다.
MLS는 “LAFC는 최근 5경기에서 14골을 터뜨렸고, 핵심인 손흥민과 데니스 부앙가의 공존에 전혀 문제가 없음을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LAFC는 손흥민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최근 LAFC에 합류한 손흥민은 리그 7경기에서 6골 3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공격을 이끌고 있으며 데니스 부앙가와 엄청난 시너지를 과시하고 있다.
현재 LAFC(승점 50)는 서부 콘퍼런스 4위를 기록하며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PO) 진출을 조기에 확정했고, 3위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승점 54)의 뒤를 바짝 추격 중이다.
파워랭킹 1위는 토마스 뮐러가 있는 밴쿠버 화이트캡스(승점 55)다.
밴쿠버는 두 경기 더 치른 선두 샌디에이고 FC(승점 57)에 이은 2위에 올라있다.
한편 손흥민의 LAFC는 오는 28일 세인트루이스 SC와의 원정 경기를 통해 리그 4연승을 노린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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