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기업 60% “AI 도입 필요”… 높은 비용이 걸림돌
김다연 기자 2025. 10. 23.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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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10곳 중 6곳이 인공지능(AI) 도입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22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중견기업 188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AI 관련 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59.1%가 "AI 기술 도입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조사 대상 중 현재 AI를 도입했거나 도입 중인 기업은 18.1%, 도입 예정인 기업은 26.6%였다.
Al 도입 계획이 없는 중견기업들은 '높은 초기 비용'(31.7%)을 가장 큰 이유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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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10곳 중 6곳이 인공지능(AI) 도입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22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중견기업 188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AI 관련 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59.1%가 “AI 기술 도입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조사 대상 중 현재 AI를 도입했거나 도입 중인 기업은 18.1%, 도입 예정인 기업은 26.6%였다. 도입 계획이 없는 기업은 53.3%로 나타났다.
Al 도입 계획이 없는 중견기업들은 ‘높은 초기 비용’(31.7%)을 가장 큰 이유로 꼽았다. ‘투자 대비 효과 불확실성’(19.2%), ‘경영진의 낮은 관심’(19.2%), ‘내부 전문 인력 부족’(16.3%) 등도 주요 원인으로 꼽혔다. AI 도입 과정에서 겪은 걸림돌로는 ‘전문 인력 부족’(41.2%)이 가장 많았다.
김다연 기자 dam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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